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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18(목) 평일 모임(214번째) 후기 in 위치스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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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3 13: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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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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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0 동석군
1. 켈티스
크니지아의 로스트시티를 조금 더 세련되게 다듬은 느낌입니다. 저도 로스트시티 보단 켈티스를 좀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2. 장미전쟁
코스모스의 2인용 고전 추상 전략 게임입니다. 카드 뽑기에 운의 요소가 들어가지만 패를 전부 오픈해 놓고 하기 때문에 상대방과 나의 카드 풀을 확인하여 최선의 수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3. 쿼클
카운팅과 패턴 조합의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4. 피츠
크니지아 옹의 테트리스 게임입니다. 비슷한 발음의 소시장 게임과 헷갈릴수 있습니다.
5. 이스탄불 다이스
루비와 상품들의 모티브만 따와서 야찌와 셋컬렉의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6. 레오
기억력 게임이긴 한데 운만 좋으면 한판에도 완주가 가능합니다.
7. 킹루이
왕보다 많이 먹어서는 점수가 될수 없는 게임입니다. 내가 많이 갖고 있는 카드는 왕에게 먹여 점수를 높여야 하지만 너무 노골적이면 적을 만들게 됩니다.
8. 제이니펭귄
수목원과 비스무리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9. 마헤
다른 거북이에게 업히고, 태우고, 욕심부리다 다시 뗏목으로 돌아가는 거북이 경주 게임입니다.
일부 알 카드를 빼놓아서 점수 카운팅을 못하게 하던데, 파티 게임에 요런 카운팅 필요있을까 의문이 드네요.
10. 란드운터
파티 파티한 눈치 게임이 유독 많이 돌아갔네요.
11. 파워그리드
경매와 발전소 네트워크 건설이 주가 되는 게임인데, 계산이 조금만 삐끗해도 1원의 소중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12. 정령섬
팬데믹의 심화 버젼이라고 생각되는데, 각자의 정령을 운용하느라 팬데믹의 단점이던 알파플레이어가 없습니다. 다만 빠른 진행을 위해서 동시 진행하는 것보단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토론하면서 했더니 재미가 배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13. 파이오니어즈
퀸게임즈의 어렵지 않은 네트워크 건설 게임입니다.
14. 프레스코
역시나 퀸게임즈의 벽화 복원 게임입니다. 일찍 일어나면 화실 분위기가 안좋아진다는 테마가 재밌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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